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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/영화

미션 임파서블 : 데드 레코닝 파트 원, 7월 개봉! 액션, 스릴, 볼거리, | 미션임파서블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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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션 임파서블 : 데드 레코닝 파트 원, 7월 개봉! 액션, 스릴, 볼거리, 출연진

미션 임파서블이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.

이번에는 7번째 시리즈가 되겠습니다.

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, 

한 시리즈를 두 파트를 나눠서 하는 처음입니다.

파트 원이 7월 개봉이고

파트 투는 2024년 6월 개봉 예정입니다.

 

https://youtu.be/avz06PDqDbM

 

촬영 현장 메이크필름도 공개가 되었습니다.

정말 대단합니다.

물론 이 영화 뿐 아니라, 모든 영화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들어갈 것입니다.

그런데 정말 스턴드를 직접 저렇게까지 준비하는 것도 대단합니다.

 

https://youtu.be/u52ugRQme3s

 

영화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도 이런 노력들이 녹아들었기 때문이겠죠

우와 그런데, 와우 톰 크루즈 형님,

우와 이건 완전 존경합니다.

빅 리스펙, 빅 리스펙~

Big Respect!

 

와이어 달고 하는게 연습이고

실전은 와이어도 없이... 저렇게.....

 

 

정말 정통 액션을 저렇게 보여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거 같습니다.

 

진심 스텝들이 이 배우를 존경하는 부분이 보여지기도 합니다.

저는 그리고, 이거 한번이면 되는거 아니야? 생각했습니다.

너무 위험하잖아요.

그런데 조심하지 말고, 자신있게 하자 라는 말이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

위축되지 말고, 자신있게 하자 라는 말의 의미겠지요

너무 대단합니다.

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보여줍니다.

될때까지 하는 것은 어쩌면 무모해 보이고, 무리로 보일 수 있지만,

그런 것들이 쌓였기 때문에, 전문가 수준으로 올라왔기 때문에, 가능하지 않았을까

그리고 그런 것들을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한 장면 한 장면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는 거 같습니다.

 

아마,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, 허세로 보이지 않고, 호기나, 객기가 아닌

충분한 연습을 통해 얻어진 경험에 의한 자신감이 아닐까 여겨집니다.

감독도 이런 낙하산 스턴트 장면을 한번 더 찍자는 말이 솔직히 어려울 거 같습니다.

그러나,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, 마치 " 다시 걸어볼까요? 네~ 다시 이렇게 해볼께요. " 처럼 

다시 걷는 씬을 찍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부분은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.

이미 몸에 익숙해진 전문가처럼 된 상황이라 가능한 것이 아닐까 여겨집니다.

 

그러니, 장면 장면이 몰입도가 높아지고, 리얼하기 때문에 빠져드는 것이 아닐까요?

 

미션 임파서블 : 데드 레코닝 파트원은 7월에 개봉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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