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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/영화

블루비틀 | 예고편 공개 | 이게 뭐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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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비틀 | 예고편 공개 | 이게 뭐야? 

예고편도 아니고, 리뷰? 하는 영상 보다가

전 사실 마블이 새로운 케릭터를 내놓았나?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

DC 였음

ㅎㅎㅎㅎ

 

그래서 예고편을 찾아봤서요. :) ㅎㅎㅎ

 

일단 예고편부터.

 

https://youtu.be/vS3_72Gb-bI

 

 

이거 완전

아이언맨 + 스파이더맨 + 데드풀 인데?

 

마블 따라했네~ 라는 생각이 솔직히 지배적이였습니다.

ㅎㅎㅎ

 

암튼 그런 생각이 든건 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.

한글 자막 예고편도 올려야지

https://youtu.be/fqOE6TgMbFU

 

그러니까 이게 썸네일에

아무런 표시가 없어요. (없었어요~ 지금은 생겼지만)

(나중에 바뀔지는 모르겠지만, 바뀌었네요 ㅎㅎ)

(글을 작성하는 와중에, 썸네일이 업데이트 되었네요~ ㅎㅎㅎ)

그래 뭔가 이상하다 했어요... ㅎㅎㅎ

 

우선 썸네일을 이렇게만 했다는 것은
썸네일에 한글로 블루비틀로 하기에도 애매하고 DC 로고 조차 안넣은 것은.. 좀 그렇긴 한데 ㅎㅎㅎ

암튼 뭔가 결정이 안된 상황이라

그랬던것이 아닐까.. (뭐 나중에 썸네일은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으니까 그때까지 기다려 보기로 하구요~)

 

예고편을 보다 보면, DC 특유의 색체와 그림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, 스파이더맨이나, 아이언맨 나노 슈트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. 

 

거미, 개미가 나오더니 이제 옆동네에서 딱정벌레가 나오기 시작함

 

 

 

낯설지 않은 설정들은 어쩔 수 없다고 보구요~

 

 

누가 조심하라고 할 때는

다 이유가 있음

 

 

 

예고편만 봐도 설정들이

너무, 마블 느낌이 강했음

(어쩔수 없는 느낌~)

(마블이야? DC야? 하던 순간)

이 UI 디자인은 DC가 맞구나 

 

암튼 그런 가운데 예고편은 계속 흘러갑니다.

곳곳에서 느껴지는

스파이더맨이 자신의 슈튜의 기능들을 새롭게 알게될 때 그 심정임

암튼 그게 그거고 이게 이거인가 하면서 예고편을 봄

 

 

 

결국 가족들 동원됨

그러다가 이 장면은..

아니 해도 해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고~

아이언맨이 쓸 법한 쉴드가 여기서 왜 튀어나와~ ㅎㅎㅎㅎ

에라 모르겠다 다 쓰자~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.

배가 아니라 버스라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... (스파이더맨 : 홈 커밍 참고해보시면 압니다. 뭔 말인지 ㅎ)

 

 

디자인을 보고 무릎 팍~

그렇지~ 아! DC 맞구나~

 

가..가..디..언..즈...오...브..갤...갤...

뒷말은 생략한다~

 

 

이렇게 합치는거 어디서 봤는데...

어디서 봤는데????

?????

 

왜 이렇게 어디서 봤는데? 가 많이 보였습니다.

 

슈트를 보고 결론을 내렸습니다.

거미도 그렇지만 딱정벌레도, 벌레지... 그렇지.. 다리가 있겠지....

흠... ㅋㅋㅋㅋ

뭐야 이정도면 대놓고 그냥 만들었다는 건가.. ㅎㅎㅎㅎ

 

타이틀 조차,,, ㅎㅎㅎㅎ

할 말을 잃었습니다.

 

DC는 방향을 정한거 같습니다. ㅎㅎㅎㅎ

8월 개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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